Y-EUM(이음) 와일드 도착 + 리뷰에 관해서 드라마CD정보/리뷰

오랜만에 드라마시디를 샀다.
아코 시디를 못사는 그 사이에 문을 닫았다고 해서 무척이나 아쉬워서...
아쉬운 마음에 한국 드라마시디 회사 이곳저곳을 뒤지다가...
이음이라는 곳을 알게 되어서 들어가봤더니 와일드라는 BL드라마CD 예약을 받길래 잘되었다 싶어서 샀고...

오늘 왔는데..

즐겁게 들으며 신나게 리뷰 쓸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이글루스 다시 부활 시키자 하고 있었는데...
(뭐 비공개로 글은 많이 썼지만...)

친구가 이음거 샀다고 했을때 당장 주문 취소 하라는 말 할때 들었어야 했나.......

개인적으로리뷰 쓸 가치도 없는 드라마CD였다.

오죽하면 내가 사진도 안 찍어 놓았을까.
친구에게 한번 들어 볼래? 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땐 듣기 전이었는데 듣고 난 지금은 백번 이해한다.
안 듣길 잘했어 너...

다 듣지도 못하고 진짜...하아 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기분...

진짜 성우분들 데리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

진심 이음에 묻고 싶다.



야하면 다 되는건가요? 네??




ㅠㅠ 나의 이야기

역시 가슴이 터질 것 같다.
간밤에 잠을 안자고 나그사를 들었고 통곡하고,
밤새고 난 후 영결식을 보고 출근해서 지금껏 아프리카를 통해서 보고 있는데...

정말 가슴이 너무너무 아프다.
터질 것 같다.
소리를 지르고 싶다.
울고 싶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가셨는지...
봉하마을에 지금도 계시면서 허허 웃으실 것 같으신데...

이렇게 보내 드려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고 아프다.

부디...하늘에서 대한민국을 지켜 주세요.
나의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나그사도착과 ZE이야기... 나의 이야기


나는 그 사람을 사랑했다. 드디어 도착
정말 오래 기다렸다. 후우...

퇴근하고 와있는 구름박스가 어찌나 반가운지
피로도 가시더라.
오늘 밤새 내내 들어봐야지.

그리고 ZE...42화보고 쓰러지는 줄 알았다.
아 정말 내가 일본에 있었으면 시미즈 유키선생님을 찾아 갔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리고 원망했겠지.
2달간 휴재라니 더 속이타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때문에 요 며칠 계속 우울한데
ZE까지 보태주니 정말.....

그러고보니 나그사도 오늘 들으면서 절정에 달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마음 잘 추스려야지
새벽부터 방송 봐야 하는데...
그럼 밤 새야 하나...
그래...잠이 올 것 같은 밤은 아닌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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