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재미있는게 있다고해서 들어가봤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이미 썩은 어른인 나에게 동심이란 단어는 정말 낯설다.
너무너무 낯설어서 거부감이 들 정도였다;
매일밤 드라마CD를 들으며 앗, 응, 하앗 이런거에 열광하는데 난데없이 동심이라니...
친구에게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보라 했더니 몇가지 리뷰를 주기에 읽어봤다.
너무너무 낯설어서 거부감이 들 정도였다;
매일밤 드라마CD를 들으며 앗, 응, 하앗 이런거에 열광하는데 난데없이 동심이라니...
친구에게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보라 했더니 몇가지 리뷰를 주기에 읽어봤다.
이번이 두번째 인데, 첫번째 제목이 선남과 나무꾼......
진심...야밤에 미친듯이 웃었다.
진심...야밤에 미친듯이 웃었다.
리뷰보니까 평도 좋길래...
그리고 친구도 빌려서 들어봤는데 괜찮다고 하길래 솔깃해졌다.
그리고 친구도 빌려서 들어봤는데 괜찮다고 하길래 솔깃해졌다.
현재 리뷰만으로는...소재도 그렇고 마음에 든다. 아니 끌린다!
나에게 동심이라는 것이 있든지 말던지, 어른들만의 동화라는 것 만으로도!
나에게 동심이라는 것이 있든지 말던지, 어른들만의 동화라는 것 만으로도!
덧붙임. 바보온달은 또 뭘까? 한국성우는 잘 모르는 나조차도 아는 전광주님이 주인공이야...BL이라는데...하아..ㅠ_ㅠ
한국꺼까지 손을 대면 정말 일 나는데 큰일이네. 정말
한국꺼까지 손을 대면 정말 일 나는데 큰일이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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